독자 여러분~ 겨울이 왔어요! 첫눈도 내렸구요! 눈 오던 날, 어떠셨어요? 설레셨을까요, 귀찮으셨을까요? 귀가길이 힘들었다면 위로드릴게요. 하지만 첫눈만이라도 반가워 할 수 있는 동심을 간직하고 살아요, 우리. 이번 편지엔 뒤늦은 응원단 소식과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소식 전해 드려요.
토닥토닥, 응원해 주세요!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그림책 응원단 소식을 제때 못 전해 드렸어요. SNS로만 알려드렸는데,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서 아쉬워하시길래, “아차!” 싶었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12월 14일까지 신청폼을 추가로 열어놓을 게요. 초판 작가사인본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신청해 주시길요. 예쁜 ‘고고고 스티커’도 함께 보내드릴게요!
《돼지 이야기》 《대추 한 알》 《수박이 먹고 싶으면》 《앙코르》의 유리 작가가 4년만에 새 그림책을 내어 놓습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고 모두를 환대하는 따끈따끈한 붕어빵 이야기, 어떤 맛일까요? 기대해 주세요!
이야기꽃, 이모저모
이야기꽃이 2025 부산도서전에 참가해요. 이야기꽃 부스는 선물가게로 변신한답니다. 책으로 작가의 마음뿐만 아니라 내 마음도 전할 수 있지요. 한 해가 저무는 때, 누군가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그림책 선물이 어떨까요? 부산 벡스코전시장 C16 이야기꽃 부스로 오셔요. 전하고픈 마음에 딱 맞는 그림책을 골라 드립니다!
이야기꽃 iyagikot@naver.com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청초로66 070.8797.1656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