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한 번째 이야기꽃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야기꽃은 열 살이 된 기념으로 지난 6월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에서 노래와 그림책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걸어요》의 문도연 작가와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의 제주 토박이 김영화 작가, 동요 소리꾼 솔솔 듀오와 함께요. 제주의 여운을 이어 '노래와 그림책'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야기꽃의 새로운 시도, 응원해 주실 거죠? ![]()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 김영화 그림책, 솔솔 노래 제주 4・3 넋들을 기억하는 '잃어버린 마을에서 보내는 선물', 그리고 그 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땀과 정성의 기록, 그림책과 노래에 담았습니다. 사인본 예약 주문으로 응원해 주세요! ![]() 차근차근, 만들고 있어요!
[2023년 이야기꽃 그림책달력]
지금은 뜨거운 여름이지만, 곧 가을이 찾아올 거예요. 찬바람 부는 겨울도 오겠지요? 그래서 달력을 만드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준비한답니다. 이야기꽃도 그래요. 달력 만들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만들려 했는데,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아 포기할 수가 없네요. 2023년 그림책달력은 '노래와 그림책'이에요. 이야기꽃의 그림책에 동요 듀오 솔솔의 노래를 붙인 '한 편의 앨범' 같은 달력이지요. 어떤 그림책과 어떤 노래가 담길까요? 기다려 주세요. 진척이 되는 대로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이야기꽃 이모저모 하나, [노래와 그림책, 그리고 이야기꽃 in 평화의 섬 제주] 그림책출판사 이야기꽃이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에서 노래와 그림책으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의 현장인 안덕면 동광리 동광분교에서 한 번, 4・3평화공원에서 한 번. 우리 동요 소리꾼 '솔솔' 듀오와 함께하는 싱그럽고 다정한 공연이었어요. 이 영상은 두번째 공연인 '이야기꽃 그림책 버스킹' 현장과 그 날의 기록입니다. ![]() 이야기꽃 이모저모 셋, 이야기꽃 책 수다 [최혜진과 원탁의 독자들] 세번째 이야기로 찾아뵙는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은 '솔솔'의 노래 공연과 함께 합니다. 위로와 공감으로 마음을 적시는 노래와 그림책,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이야기꽃이 전해드린 소식을 한 눈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