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꽃 스물 다섯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어느덧 봄은 지나가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와요. 시원한 물가에서 가족들과 또는 친구, 연인과 물장구칠 날을 기다리며 소식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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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응원해주세요! 나태주 시 X 문도연 그림 X 솔솔 노래 《강물과 나는》
이야기꽃의 2023년 첫 그림책 《강물과 나는》이 출간을 앞두고 있어요. 나태주 시인의 시를 듀오 솔솔이 노래로 만들고, 그 노래를 들은 문도연 작가가 그림을 그려 만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이야기꽃 '노래와 그림책' 시리즈의 하나인 《강물과 나는》은 2023 서울국제도서전의 '여름 첫 책'으로 선을 보이는데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북펀딩' 참여로 응원해 주실 수 있답니다. 초판 1쇄에는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함이 인쇄된 그림엽서가 동봉되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는 특별히 나태주 시인과 문도연 작가가 정성껏 사인한 별도의 그림엽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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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이모저모 1. 노래와 그림책 공연 안내
문학과 음악과 미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표현형식, '노래와 그림책'을 공연으로 만나 보세요. 학교, 도서관, 서점, 카페 등 여러분이 계신 곳으로 공연 팀이 찾아갑니다. 이야기꽃과 듀오 솔솔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동요, 판소리, 정가, 합창곡 등 다채로운 형식의 그림책 노래와 영상으로 구성되는데요, 장소와 관객 구성에 맞추어 규모와 프로그램을 협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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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시 새롭게 단장한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7월 부터 신청을 받고 9월부터 전시를 진행할 수 있는데요, 전시 가능한 그림책은 총 4종으로 앞으로 조금씩 추가될 예정이에요. 이지현 작가의 《수영장》, 김장성 글-오현경 그림 《민들레는 민들레》, 오소리 작가 《노를 든 신부》, 박현주 작가의 《이까짓 거!》를 전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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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이야기꽃을 만나요!
이야기꽃의 2023 서울국제도서전 주제는 '노래와 그림책'이에요. 도서전의 공식 '여름 첫 책'으로 '노래와 그림책' 《강물과 나는》(나태주 시, 문도연 그림, 솔솔 노래)을 선보이고, 공식 '책갈피 프로그램'으로 북콘서트 <아! 한 편의 시가 노래가 되고 책이 되고>를 준비하고 있어요. '책만남홀2'에서 진행하는 이 북콘서트에는 나태주 시인과 듀오 솔솔, 문도연 작가가 출연하여 시 <강물과 나는>이 노래가 되고 그 노래가 다시 그림책으로 되는 아름다운 이어짐에 얽힌 이야기들을 편집자인 김장성 작가의 사회로 들려드릴 계획이에요. 북콘서트가 끝난 뒤에 사인회도 열립니다. 도서전은 6월 14일~18일까지, 북콘서트는 16일 금요일 오후 2시30분~4시, 이야기꽃 부스는 M25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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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출판사iyagikot@naver.com경기도 고양시 청초로66 덕은리버워크 070.8797.1656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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