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돌머리’들에게 돌머리 작가가 들려주는, 위대하고 유쾌한 돌 이야기 《돌머리들》
혹시 '돌머리'라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가끔 스스로에게 하기도 한다구요? 하지만 돌은 참으로 훌륭한 물건입니다. 하찮게 보면 큰코 다친다구요! 지금, ‘돌’과 ‘돌 같은 사람’- 돌머리들을 우습게 보는 건방진 이들에게 돌머리들이 반격을 시작했어요. 바로 이 그림책, 《돌머리들》에서요. 돌머리들의 유쾌한 반격, ‘돌머리 예찬’!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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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꽃이 제1회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 참가합니다. 전시기간 내내 김장성, 정희선, 김영화, 안정은 작가가 부스에 상주하면서 방문해 주시는 독자들에게 그림책을 읽어드려요.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니 많이 놀러 오세요.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김장성 작가 11월 28일(목) 14:00~16:00 / 이정빈 작가 11월 29일(금)~30일(토) 14:00~16:00 / 정희선, 김영화, 안정은 작가 11월 30일(토) 14:00~16:00, 12월 1일(일) 10:00~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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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무진장 눈이 오는 '무진장' 고을. 그 가운데 하나인 전북 장수에서 지난 9월, 멋진 전시가 열렸어요. <그림책이 보내는 작은 용기>전. 장수 고을의 시민문화단체들이 주최한 이 전시는 제목에서처럼 작은 용기를 건네는 이야기꽃의 그림책들- 《민들레는 민들레》 《노를 든 신부》 《다크 이야기》 《팔랑팔랑》 《이까짓 거!》-로 꾸며졌는데요, 원화와 아트프린트, 책 속의 주인공과 배경을 활용한 멋진 설치물들로 구성되어 장수를 비롯한 전북 지역의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해요. 못 가 보신 독자 여러분을 위해 동영상을 마련했으니, 잠시 장수로 시간여행을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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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대 작가가 만들고 있는 그림책 《이런, 멋쟁이들!》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중소출판사도약지원사업의 지원대상 작품으로 선정되었어요. 제목이 말하듯 멋쟁이 곤충들의 멋진 모습을 한껏 보여주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한 가장 커다란 책으로 제작할 계획이었는데요, 지원을 받게 되어 더 힘을 얻게 되었답니다. 멋쟁이 곤충들의 상상 이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낼 《이런, 멋쟁이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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