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꽃 16번째 뉴스레터 -
토닥토닥, 응원해주세요! 곧 세상에 나올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응원해주시면 큰 힘이 될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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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작업실》 윤순정 그림책 "우리 아빠 이야기 들려줄까? 그래. 할아버지 이야기 말이야. 우리 아빠는 간판장이였단다..."
윤순정 I 이 책을 만드는 동안 하늘에 계신 아빠의 뒷모습을 처음으로 오랫동안 바라보게 되어 고마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눈 오는 날, 토끼를 만났어요》가 있습니다. |
《엄마의 계절》 최승훈 그림책 "온다는 말도 없이, 이눔아! 아이고, 우리 강아지들 왔어? 허허허허!"
최승훈 I 이 책을 읽는 모든 분께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손이 들려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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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이야기 나눠요! 이야기꽃에서 진행한 '답답이와 도깨비 몸짓 한 마당' 기억하시죠? 어른, 아이들 모두 어울려 도깨비 춤으로 잠시나마 함께! 신나게! 웃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에 모두들 열심히 참여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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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이와 도깨비 몸짓 한 마당에 함께한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야기꽃에서 준비한 선물이 있어요. 처음 공지에서는 3팀을 선정해서 이야기꽃 그림책 전 45권을 주기로 했었는데요, 참여해주신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신명과 건강한 에너지에 이야기꽃 식구들은 모두 감동을 했답니다. 그래서 참여한 모두에게 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하라고 전 45권을 드립니다~~!! 지금 열심히 포장하고 있으니 곧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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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상 송천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
속 시~원한 상 동명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부~자 되는 상 대자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 도깨비 상 왕방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 답답이 상 대림유치원 도움반 친구들 주막 사장 상 청봉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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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만들고 있어요!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는 책, 어떤 책인지 살짝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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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그림책 《마말루비》 “안녕? 내 이름은 마말루비. 나는 별을 돌보는 일을 해요.저녁마다 별들을 깨우고, 먼지를 닦아 주고, 충전도 해 주지요.특별한 일을 한다구요? 그래요. 하지만 저도 여러분과 똑같아요. 날마다 같은 일을 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회의도 들어요. ‘이렇게 열심히 일해 봐야 누가 알아주기나 할까?’ 그래서 오늘은 잠시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어디로 가냐구요? 음..., 그냥 저와 함께 떠나 보시겠어요?” |
김도연 그림책 《걸어요》 걷고 있습니다. 들길을 지나고 산길을 오릅니다. 그러다가 누군가를 만나 함께 걷습니다. 푸른 숲을 지나고 징검돌 놓인 개울도 건넙니다. 때로는 비를 맞으며 때로는 바람이 부는 대로.마주치는 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걷다가, 걷다가, 갈림길... 함께했던 이와 헤어지기도 합니다. 안녕...그러나 잊지 않을 겁니다. 언제나 서로를 응원하며, 걸어요, 우리. 따로 또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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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그림책 달력이 나왔어요! 이야기꽃에서는 매년 다른 테마를 가지고 달력을 만들어 왔어요. > 2019년 그림책 속의 아름다운 문장들 > 2020년 시간의 지도 위에 세운 시간의 이정표들 > 2021년 내 손으로 완성하는 색칠놀이 달력 > 2022년은 바로! 달력엔 없는 날들의 달력이랍니다. 달력엔 없는 날들? 궁금하시죠. 보통 접하는 달력엔 없는 날들을 표기해 놓았답니다. 달력엔 없지만 우리가 꼭 기리고 생각해 봐야 할 만한 일들과 그에 대한 기념일들을 표기하고, 글을 덧붙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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