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응원해 주세요! 정희선 작가의 《다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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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예민하고 까칠한 듯 속 깊은 다크. 상처투성이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듯 당당하게 살아가는 길 고양이 '다크'를 응원해 주세요! ~12월8일(금) 오후 6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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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이야기 나눠요! 초등학교 입학하는 어린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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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일이》 임미현 쓰고 그림
초등 일학년이 궁금하신가요? 학교에서 우리 아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1학년 담임선생님이 쓰고 그린 학교생활 이야기! 동심 가득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의 학교 생활 깨알 팁도 확인해보세요! 우당탕탕, 초1 교실이 활짝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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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은》 조원희 그림책
우리는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저마다 다른 집에서 삽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든 집의 의미는 다르지 않겠지요.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 잠을 자며 살아갈 힘을 얻는 곳’. 그것이 바로 ‘집의 본질’입니다. 본질에 충실한 집. 그 집으로, 열심히 일하며 조금씩 행복을 키워가는 우리네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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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닭이 될거야!》 진경과 진주 그림책
얼핏 보면 다 비슷해 보일 테지만,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다 다르지요. 우리 아이들도 딱 이 병아리들 같지요. 생김새도 성격도 취향도 다 다르고, 몸과 마음, 머리의 발달속도도 다 달라요. 더디 간다고 보챌 필요 없어요. 별나다고 누를 필요 없어요. 그저 이렇게 말해 주기로 해요. “너는 틀림없이 멋진 사람이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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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까짓 거!》 박현주 그림책
마음이 자라는 데에 필요한 것은? 빈틈없이 갖춰진 우산이나 언제든 데리러 오는 부모는 아닌 듯합니다. 오히려 적당한 시련과 결핍, 그리고 그것을 함께 겪으며 거울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더하여, “같이 갈래?” 하고 권하는 어른들의 적당한 관심이 있다면 아이들은 용기를 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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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이모저모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 수상, 김영화 작가의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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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어간 슬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억, 그리고 기록…. 지금 여기의 사람들이 그때 그곳의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잃어버린 마을에서 보내는 선물’과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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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홈페이지에서 그림책 도서목록을 다운받아 독서지도, 토론수업, 수서에 활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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