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 토닥, 응원해 주세요! 박보미 작가의 《꼬마 곰 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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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도란, 이야기 나눠요! 새학기 추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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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새학기, 새로운 만남은 어렵죠. 낯설고 긴장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민들레는 민들레인 것처럼 언제든 어디서든 나는 나라고 맘 속으로 외쳐요. 당당하고 힘차게! |
《달리기》 나혜 그림책
옆에 있는 친구와 경쟁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같이 달리고 장애물을 같이 뛰어넘으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격려할 수 있어요. 신나고 재밌는 학교생활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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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닭이 될 거야!》 진경과 진주 그림책
같은 시각에 같은 모자 쓰고 같은 가방 메고, “안녕?” “안녕?” “안녕?” 다 같은 인사를 하며 등교하는 병아리들.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일 테지만,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다 달라요.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으니깐요! |
《개씨와 말씨》 오소리 그림책
그런 적 있나요? ‘내 맘은 그게 아닌데….’ ‘나한테 왜 이러지?’ 꼬이는 상황, 공연한 오해, 속상한 마음…. 따뜻하고 유쾌한 마음을 가진 그림책 속 개씨와 말씨와 함께 이야기하며 같이 풀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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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도란, 이야기 나눠요! 김영화 작가의 《봄이 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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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을 기억하는 그림책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대한민국 그림책상을 받은 김영화 작가의 새 작품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봄이 들면 한라산 기슭에는 고사리가 한창 피어나지요. 고사리를 따다 보면 뜻밖의 생명을 만나곤 한대요. 책 속의 주인공도 그랬다는데, 과연 어떤 생명을 만났을까요? 그림책 《봄이 들면》 응원단께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됩니다. 바로 작가가 딴 마른고사리! 기대해 주세요, 커미~잉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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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이모저모, <제 1회 김은미 그림책상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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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이웃의 삶에 그림의 빛을 비추다 일찍 세상 떠난 김은미 작가를 기리며, 고인이 그랬듯 작고 낮은 존재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나가는 작가에게 작지만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자 ‘김은미 그림책상’을 제정, 공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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