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번째 이야기꽃 편지 독자 여러분, 설 명절 잘 쇠셨어요? 부디 건강하시라는 새해 인사 한 번 더 드립니다! 이번 편지는 짧게 전해 드려요. 바로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 응원단 소식! 김장성 작가가 쓴 그림책 이야기랍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이야기꽃의 2022년 입춘방도 전해드리니, 글귀대로 기쁜 일 많이 맞이하셔요~
|
|
|
김장성 그림책 이야기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 그림책에는 수많은 ‘사이’들이 있어요. 각자의 경험이나 생각을 바탕으로 그림책의 ‘사이’를 읽어나가지요. 같은 그림책도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 다른 의미로 읽혀지기도 하고, 겹겹이 의미가 쌓여 더욱 풍성해 집니다.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는 김장성 작가가 그림책을 읽고 기록한 ‘그림책 이야기’에요. 김장성 작가는 그림책의 ‘사이’를 어떻게 읽어 나갔을까요. 이야기꽃 응원단을 통해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 응원해주세요. |
|
|
《걸었어》 김도연 그림책
김도연 작가의 첫 그림책 《걸어요》가 뚜벅뚜벅 걸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어요. 2022 이야기꽃 그림책달력의 표지를 장식 했던 아름다운 그림의 주인공이지요. 길고 긴 여행 같은 우리네 인생, 그 여행길의 또 한 구간이 시작된 요즈음이에요. 그 길에서 우리는 어떤 들판과 숲을 지나고, 어떤 산과 강을 넘고 건너며,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그 설레는 길, 《걸어요》와 함께 걸어요. 곧 찾아갈게요.
|
|
|
《마말루비》 의 김지연 작가 이야기
'마말루비는 매일의 노력으로 빛나고 있는 대부분의 우리들이기도 합니다.' 별이 많이 보이는 미국의 한적한 마을에서 살고 있는 김지연 작가에게 온 작업 영상입니다.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업 과정을 함께 만나 보아요.
|
|
|
|